똑똑하게 살아야 잘 살 수 있는 세상이라는 거 잘 알겠다.
우직하게 열심히 일만 해서는 충분한 돈을 벌기 힘들다는 거 잘 알겠다.
그런데, 똑똑하게 굴지 않고 열심히만 살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는 거 아닐까?
똑똑한 사람들이 그런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거 아닐까?
그것이 재능을 부여받은 사람들의 의무 아닐까?
책 '일 잘하는 팀장'의 저자입니다. 게임업계에서 20여 년 동안 일 하면서 알게 된 것들과 평소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