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문학 낭독 (언어가 머무는 정원 6분 36초)
https://youtu.be/QtM1EuFbqxs
자신에게 예쁘게 말하는 좋은 사람이 되자.
아이의 읽기 능력운 키우는 부모의 다섯 가지 말
나를 희생하면서 까지 지켜야 할 것은 세상에 없다.
모두 근사한 하루의 연속이 되시길
(김종원 작가님 글 출처)
지성이 남다른 이유는 세상에서 발견하지 못한 것들을 그들은 찾아 이미 오래전부터 그 일을 삶에서 적용하며 긴 사색이 가능했으며 그 시간을 통해 말할 수 있는 삶의 자본을 발견하고 증명하는 삶을 걷고 있다는 것이다.
고 이어령 박사님은 어릴 때 대학생 형님이 두고 간 라틴어 고전 책을 안고 상상의 대화를 하며 그 글을 풀어나갔다. 한자가 쓰인 책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독일을 대표하는 대문호 괴테 역시 과외선생과의 비싼 수업을 그만하고 자신이 배우고 싶은 5개 국어를 각 각의 여행지에서 가족에게 보내는 편지로 쓰기 시작하며 언어에 익숙해지고 연상으로 질문하며 배우는 계기를 만들 수 있었으니까. 요즘 읽고 있는 ‘백만장자 성공원칙’ 이 남다르게 와닿은 책인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벌써 오래전 (2007년 출간) 카와모토 타카유키가 지은 최고의 백만장자 5명이 입중한 성공 전략서 인 ‘백만장자 성공원칙’ 책을 공동으로 번역한 김종원 작가님이 걷는 오늘 이 말하는 길이 위에서 언급한 살아있는 교육이며 배움의 진실이며 지적인 믿음이 더욱 샘솟는 또 한 권의 발견이 되는 것 같아 이 안에 담긴 영감 안에서 계속해서 발길을 멈추게 된다.
벌써 15년 전에 이와 같은 성공 철학 자기 계발서가 그것도 작가님의 다양한 손을 거쳐 이렇게 태어났다니 15년이 지난 지금 마치 내게 오는 지적 양식으로 다가오는 것은 세상이 내게 보내는 선물 같다. 이 책 한 권에는 우리가 가야 할 길이 다섯 갈래에서 분류되어 결국 하나로 모인다. 그것도 성공하게 되는 근사한 원칙이 쓰인 셈이라서 읽기를 멈추어야만 또 하나를 겨우 바라보는 건 내게는 늘 지성이 전하는 아름다운 생각을 부르는 소리와 같아 이어령 선생님의 형님이 두고 간 발자취처럼 어린 시절 풀지 못하는 글과의 수수께끼처럼 자꾸 멈출 수밖에 없는 우리의 만남이 되는 거니까.
당시의 출판 표지가 모두 이런 번호를 지니고 있는지 모를 이 책이 세상에 나오며 저자와 회사 관계자 등을 소개하는 글에 평생전화번호가 쓰인 게 정말? 지금도 전화하면 수신이 될까?라는 믿고 싶은 호기심이 생기는 마음의 번호가 저장되어 있어 긴 세월을 기다려준 책을 보며 긴 날의 생각 여행을 떠날 것이다.
어려서부터 사색으로 향하는 독서로 아이들은 자라며 풍성한 삶의 그림을 그리며 살아갈 수 있다. 좋은 사람처럼 한결같은 한 사람의 모든 것이 담긴 책과 글을 만나 그 것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세상속 인간의 깊이는 분명 다른 지혜를 찾으며 보다 나은 자신의 길에 설 수 있는 힘을 발견한다. 미지의 세계를 두려워하지 않고 가야 하는 곳 자신의 세계로 떠나는 자의 인생이 무엇보다 귀한 건 글과 독서 글쓰기와 낭독을 삶에 두며 아이나 어른의 삶이 더 아름다운 기쁨을 자신에게 주며 살게 되는 괴로움과 고통에서 벗어나는 즐거움을 내게 주는 동사의 삶이며 그렇게 마주하는 인문학의 가치는 언제나 영원한 희망의 본질이다.
우리는 운이 좋아 이세상에 태어난 한 사람이며 수 많은 별 중에 유난히 빛나는 아름다운 별 하나다. 자신에게 가장 좋은 것을 선물하고 자신이 펼쳐갈 하나의 세상을 구원하는 생각이 성장하는 내가 될 수 있도록 죽는 날까지 가슴 뛰게 하는 지성의 순간을 곁에 두며 가장 좋은 순간을 구하는 일이 끝이 없는 소망이 되기를 거듭 살펴야 한다.
20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