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1. 중2 아이들과 엄마의 홈 스쿨

인문학 달력 낭독 (부모 인문학 수업)

by 김주영 작가

김주영의 마음과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 산책 글 더보기

http://pf.kakao.com/_xexkvAb/95371254

1. 시보다 좋은 엄마의 말은 없습니다.(김종원 저)

147p를 읽고 중2 아이의 필사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것

상대의 마음을 읽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이다.


한 줄 문장

“마음이 어려운 것이다”


2. 기적의 30 단어

3.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대 1 중2 아이들의 필사

4. 아이의 공부 태도가 바뀌는 하루 한 줄 인문학

5. 매일 인문학 공부

6. 부모 인문학 수업

7.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여름 방학이 점차 시작되고 아이들 식사를 준비하는 일이 엄마에게는 언제나 남겨지는 다양한 질문을 남기는 일이 될 것이다. 마침 싱싱한 음식 재료를 발견하고 아니 언니가 알려준 레시피가 아이들의 입맛과 눈을 풍성하게 사로잡는 게 신기하다. 이유는 늘 주변에서 보이는 다른 재료에 두부포 하나가 추가된 것이지만 일상에서 조금 번거로울 것 같아 시도하지 않았다는 것 하나가 그 답이 될 테니까.


대형 마트나 식자재를 파는 곳에 두부가 진열된 곳에 마치 두부 케이스처럼 생긴 형태에 두부포 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은 마치 두부를 건조한 얇은 포 한 장씩이 여러 겹이 담긴 것이라서 슬라이스 닭가슴 살을 준비하고 오이나 피망 그리고 맛살처럼 생긴 게살? 종류나 햄 등 넣고 싶은 야채 재료를 그대로 썰기만 해 함께 말기만 하면 되는 간단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또 하나의 싱그러운 음식이 될 수 있다.


재료를 써는 일부터 마는 일까지 일상에서 아이들이 시작하고 끝낼 수 있는 담백하고 반가운 음식이 되는 것 같아 장을 잘 본 느낌이 재료를 준비하고 시도하는 나 역시 행복한 즐거움이 느껴지는 즐거운 요리의 완성이 되는 것 같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처럼 세상에 펼쳐지는 사랑으로 써내리는 인문학의 공기는 무엇이든 살게 하고 부모를 움직이게 하는 오늘의 자세와 태도로 이어진다. 부모의 마음과 생각이 곧 아이의 기능성이 될 테니까.


2022.6.20

중2 아이의 생각

대 1 중2 아이들의 필사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대 1. 중2 아이들과 엄마의 인문학 홈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