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사랑하고 싶을 때 간절히 배울수 있는 길

언어가 머무는 정원 인문학 낭독 (10분 32초)

by 김주영 작가

https://youtu.be/Cri-t69r5xo

마음이 좋은 일을 하라. 좋은 것은 스스로 찾아야 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탑. 아이를 공부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6가지가 다릅니다 (김종원 작가님 글 출처)


살아간다는 게 세월과 과거 속에서 마주하는 부모와 가족의 일이 합하는 것이다. 그런 의문이 들 때 다 풀기 전에 마치 현실 속 환경의 무대가 바뀌면 어제 일이 사라지고 남겨두더라도 다시 새로운 인생길을 걸을 것 같은 건 인생의 무게를 가볍게 생각하고 자신의 삶을 쉽게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는 인간의 착각이다.


삶은 언제나 시대와 함께 다시 돌아 계속해서 끊이지 않은 질문들이 연결되는 대물림이라는 게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인간들이 살아가는 날의 오랜 과거이고 오늘을 잘 살지 못한다면 계속해서 이어지는 불편한 진실이 되어 한 가정과 가족의 주변에서 사라지지 않고 중심을 흔들기 위해 잠재할 것이다.


이와 같은 말하지 못하고 어쩌지도 못하는 운명 같은 장난이 이니라서 소중한 한 사람이 살아가고 걷는 길이 그 답을 대신해 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내 삶을 바라보며 그 길을 걸을 수 있을까. 지난 시간 한 작가님의 글 길을 따라 삶의 이야기가 쓴 역사와 순간을 함께하며 내 생각을 글로 쓰며 풀지 못하던 삶의 이야기들을 꺼내 지성이 머무는 공간에서 읽고 쓰고 말하며 불가능이 아닌 가능을 부르는 삶의 언덕이 그리운 마음에서 기나긴 글을 쓰며 보다 나은 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일상의 무대로 만들며 살게 하니까.


20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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