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연

2019.8.30

by 김주영 작가

좋은 인연을 쌓아가자.
내가 사용하는 단어와 글이 결국 내 '인생'이 된다.
또 내가 보고 듣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나의 모습에 머문다.


만날 수 없어도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 수 없어도
끌리는 사람이 있다.

나의 지성을 토대로 나를 단장을 한다.
매일 의식을 점검하고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시선을 돌려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사색을 아끼지 않는 작가님들과
고운 친구 선생님들의 시선을 보며
좋은 인연을 낳는 힘을 이룬다.

누군가에게 보이지 않지만

결국 보이게 되는
반짝이며 다시 '초롱한 빛'이 되는
좋은 인연의 길을 만들어간다.

보이지 않지만 환하게 보이는
소통방의 친구 선생님들이
내게 이미 좋은 인연의 알을 품게 하셨으니
세상과 소통하는 나와 우리들의
희망과 사랑을 소망 담아
더 행복한 몇 겁의 인연 세상
그 좋은 인연의 세상을 담으러
씩씩하게 산책한다.

좋은 인연은
결국 나의 행복이며
우리에게 주어진 희망의 불씨가 된다.
내가 먼저 좋은 인연의 씨앗이 되면

그 씨앗이 퍼져 성장하며
가지도 열매도 푸른 숲을 이룰 수 있다.
나를 아끼고 사랑하며
잘 보살피자.

''부러워야 이긴다.''

담고 싶은 좋아하는 모습들을 부러워하고
그들을 그려가며 지금 바로 올바른 시작을 하자.
좋은 인연의 시작은

내가 고른 꼭 필요한 선택부터 이루어질 수 있다.
나는 나를 움직일 수 있게 조종하는 유일한 손길이니까

''자신의 영원한 날을 세팅하는 멋진 일상을 준비하라.”


2019.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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