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독 (살아서 움직이는 이야기)
1.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유럽 문화예술 편
(김종원 저) 168p를 읽고 중2 아이의 필사
할 수 있다는 믿음과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실천이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한 줄 문장
“못하는 것은 없다.
2.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대 1 중2 아이들의 생각
3. 기적의 30 단어
4. 제제와 어린 왕자 행복은 마음껏 부르는 거야
84p를 읽고 중2 아이의 생각
자신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서는
자신의 단점을 찾을 수 있고
반대인 사람에게서는 장점을 찾을 수 있다.
한 줄 문장
“잘못된 생각은 없다”
5.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대 1 중2 아이들의 생각
6. 너를 스친 바람도 글이 된다.
7. 삼성의 임원은 어떻게 일하는가
정말 뜨거운 대지 지구의 온난화가 주는 열기의 온도가 대단할 만큼 치열한 날들이 이어진다. 이달 말쯤? 중고등학생의 방학이 시작되기에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아있고 학기말 시험이 끝나고 아이들의 수업이 가볍거나 지루할 수도 있을 것이다.
며칠 전 둘째 아이가 몸살?처럼 잠시 휴식이 필요했는데
어제는 큰 아이가 약을 먹고 학교에 참관해야 할 줌 강의를 두 개나 들으며 집에서도 알차게 해야 할 일들을 하며 이 여름의 일상을 살아간다. 우리의 공통분모가 합체하듯 인문학 각각의 예쁜 글과 단어들이 하나로 모인다.
둘째아이는 약을 먹던날 역시 잠들기 전에 필사를 하며
인문학 워크북 한 권이 빠져있었는지 다음 날 아침 찾으며 확인 하는데 항상 정확한 아이의 하나가 분명 보이질 않았다. 그동안 아이가 일상을 진하게 사랑하며 사느라 많이 힘들었구나.다음 날 필사책을 챙기는 아이에게 이렇게 질문했다.
“어제는 얼른 잠들고 싶어서
책 한권은 일부러 빼먹게 둔거 맞지?”
“헤헤. 네!
일찍 잠자고 싶어서 그랬어요.히히
쓸려고 하니 한 권이 없는 걸 알았는데
다시 가질러 가기보다는 그냥 모른 척 했어요”
“그래. 잘했구나. 참 잘했어”
아이들과 생각할 시간을 만들 수 있다는 건 일상에서 만들어가는 우리들의 오늘이 모인 가득한 하루가 살고 있다. 어떠한 핑계를 대지 않고 하기를 강요하지 않고 자신의 순간에서 바라보는 단 하나의 습작이며 손길과 마음길로 그려가는 생각이 통하는 인문학의 세계이며 우주로 다가가는 가벼움의 진실이니까.
2022.7
중2 아이의 생각
대 1 중2 아이들의 필사
중2 아이의 생각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