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독 (나와 아이를 위한 일상의 자세)
1. 부모 인문학 수업 개정판 (김종원 저), 부모 인문학 수업
엄마의 필사
2. 문해력 공부 184p를 읽고 중2 아이의 생각
많이 느끼고 많이 생각하자.
자신이 느끼고 생각해본 사람이
더 좋은 아이디어를 만든다.
한 줄 문장
“많이 해보아라”
3. 하루 10분 따라 쓰기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대 1 중2 아이들의 필사
5. 아이의 공부 태도가 바뀌는 하루 한 줄 인문학
6. 매일 인문학 공부
7.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매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누구나 보낸다. 많은 책을 골라 아이들이 읽을 때 부모는 그 모습을 보며 기쁨에 잠긴다. 마치 나는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그 책을 읽었지 실 생활로 가져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지 못하는 건 다수를 읽기 위해 한 권을 읽기 위해 보내는 시간이 짧기 때문이다. 한 권을 쪼개서 읽고 필사하고 자신의 글로 쓰며 멈추는 시간을 보내는 독서를 일상에서 시도하는 사람은 한 권을 계속해서 읽어도 같은 곳에서 다른 질문을 찾을 수 있는 게 내가 실제로 추구하며 알게 되는 양이 아닌 질이 다른 독서가 될 수 있는 이유가 될 수 있다.
1. 좋은 것을 보아도 스치게 되는 건 결코 내 것이 될 수 없다. 좋은 것을 담기 위해 먼저 나 자신을 비우는 시간이 필요하다. 한 사람이 살아온 시간만큼 오래 걸릴 수 있는 꼭 필요한 과정이라는 사실을 중요한 사항이라 언제나 강조한다.
2. 나와 함께 가야 할 살아있는 글이 마음처럼 담겨 잠든 나를 깨워줄 좋은 책을 (의식과 경험 과정 시간 등) 고전, 인문학 자기 계발 예술 문화 등 한 권에서 다양한 길을 인도하는 부모님의 마음으로 긴 시간을 분투한 사랑이 숨 쉬고 있는 근사한 책을 발견하라.
3. 그 한 권을 내가 먼저 읽고 쓰고 말하는 시간을 보내며
사랑하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공유하는 일을 시작하라.
좋은 것은 좋은 사람에게 주고 싶듯 먹는 일처럼 입는 일처럼 마음과 생각에 가장 좋은 글의 빛을 흡수하도록 어려서부터 노출하는 의식적인 습관과 자세를 선물하라.
4. 아이가 남편이나 아내가 가족과의 관계가 불편하다고
불평하다고 생각될 때 생각으로 가는 글을 내게 주며 같은 상황에서도 가능과 희망으로 가는 기차를 타듯 매일 멈추고 또 반복하며 내가 생각할 시간을 통해 분명 그 안에서 살아갈 힘과 용기를 가지게 될 테니까.
5. 살아가는 날 일이 일어나는 이유를 질문하지 않으면
그 일에서 주인이 될 수 없고 힘없이 끌려다니는 일과 사람의 노예가 되어 정신적인 자립을 내가 할 수 없어 늘 약하게 흔들리며 살게 된다. 아이와 내가 가야 할 자기 주도적 인생이 그립다면 늘 생각이 깨어나는 좋은 글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하라.
6. 삶의 신은 늘 똑똑하다. 그러나 가만히 있는 사람은 절대 만날 수 없다. 항상 내가 두드려야만 생각과 지혜로 가는 과정과 경험의 티켓을 만날 수 있고 일상을 그러하게 보내며 그동안의 삶에서 다른 공간으로 이동할 기회를 초대할 수 있다.
7. 세상에서 가장 절실한 인생을 공부하는 인문학 수업과 산책을 함께 하며 자신의 정신과 마음을 수양하며 분명 다른 내일의 삶을 기대하며 살게 된다.
8. 자주 생각하는 삶의 목적에 꿈을 두라.
그럴 수 있는 말하게 되는 글과 단어를 보다 낫게
연출하고 표현하는 시도를 하며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사람과 풍경이 내가 되는 길을 나부터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그런 삶이 합이 되는 길을 바라보게 하라.
이처럼 한 권으로 떠나는 인문학 실천이 자신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시도와 역할을 하며 가는 길을 안내한다는 게 위대한 영광이며 남다른 자신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역사가 되어 줄 수 있다.
2022.7
엄마의 필사
중2 아이의 생각
대 1 중2 아이들의 생각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