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1 중2 아이들과 엄마의 인문학 홈스쿨링

인문학 달력 낭독 (가능의 언어를 부르는 인문학 습관)

by 김주영 작가

1. 부모 인문학 수업 개정판 (김종원 저) 엄마의 필사

2. 생각 공부의 힘 186p를 읽고 중2 아이의 생각


맛있는 음료가 얼음컵에 있을 때는

모두가 원하지만 그 얼음이 녹는 순간 맛이 없어진다.

모두가 원하지 않는다.


한 줄 문장

“사람들은 지금만을 본다”


3. 기적의 30 단어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중2 대 1 아이들의 필사

5. 사색이 자본이다

6. 인문학적 성장을 위한 8개의 질문

7. 사랑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을 때 인생은 빛난다


둘째가 사색한 얼음 글이 무더운 여름날의 빙수가 되어 녹기 전과 녹은 후 느끼게 되는 아이의 마음이 신선하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인문학 글과 책에서 자신만의 생각을 따라가는 매일의 과정이 자신의 세계로 뻗어 나가는 피와 핏줄이 되는 연결의 가지처럼 한 권의 책이 집이라면 그 부속에는 독서와 필사 낭독이 존재한다.


다양한 독서가 주는 다중지능이 가능한 건 이 한 권의 글과 책을 오래도록 사랑하느냐가 다른 차이를 갖게 하는데 읽고 보고 쓰고 입으로 낭독하는 반복의 시간이 결국 하나에서 백가지 천 가지의 다양한 질문을 만나게 하는 역할을 되어 가능의 시간을 부르기를 도울 것이다.


오래 견딜 수 없다면 많은 것에서 출발해 확신하는 일상의 시간을 절대 만나지 못한다. 이 세상의 귀함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하나를 오래 함께 할 때 비로소 진짜 공부가 시작되는 거니까. 무언가 되고 싶다면 무엇을 해야 한다.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누워 자신의 꿈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는 없을 테니까.


살아 움직이는 나의 시간이 무엇인가. 언제나 인간에게

가장 큰 희망이 되는 건 생각과 마음 정신과 육체 무엇이든 살아 숨쉬는 것이 지닌 모든 생명의 움직임처럼 가장 순수한 모습으로 가장 좋은 것을 향해 떠나는 유일한 여정이다. 모든 것의 생동감을 찾게 하는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줄 수 있는 힘을 당신은 어디에서 질문 하는가.


아이와 함께 가장 사랑스러운 순간을 찾아 매일 지성과 산책하며 그 기쁨을 나누는 과정이 있어 언제나 가능하다.


2022.7

엄마의 필사

중2 아이의 생각

중2 대 1 아이들의 필사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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