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1 중2 아이들과 엄마의 인문학 홈스쿨링

인문학 달력 낭독 (글쓰기, 낭독, 필사, 독서)

by 김주영 작가

1. 부모 인문학 수업 개정판 (김종원 저) 엄마의 필사

2. 매일 인문학 공부 122p를 읽고 중2 아이의 생각


얼마든지 넘어지고 다치고 울어라.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다.


한 줄 문장

“방법은 단순히 다.

3. 하루 10분 따라 쓰기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중2 대 1 아이들의 생각

5. 앨리스 지금이야

6. 아이의 공부 태도가 바뀌는 하루 한 줄 인문학

7. 인문학적 성장을 위한 8개의 질문


오늘의 인문학 낭독은 인문학 다이어리로 아이들과 함께 녹음할 생각이다. 집 근처 농산물 시장과 청과 시장을 잠시 왔으나 조금씩 사기에는 역시 로컬 푸드 매장이나 동네 마트에서 사는 게 훨씬 나은 것 같아 구경만 하고 되돌아간다.


한참 외출하기를 즐겨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집에 있는 걸 더 좋아한다. 그리고 자신들의 생각대로 할 수 있기를 먼저 질문하고 그대로 하는 게 불평과 불만이 아닌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도 부모는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할 때가 온다.


중2의 시기는 무언가 분명 다르다. 이유는 당연하다. 자신의 생각이 분명해지기 때문이다. 흔히 말한다 자아가 흔들리는 시기라고 그러나 그게 맞는 일이 아닌가 내가 그 나이 때 과연 어땠을까. 나라고 해도 부모가 이끄는 대로가 아닌 나로 살고 싶은 생각이 점점 더 자라고 있었을 테니까.


부모가 올바른 시선과 마음과 생각을 가지며 살 수 있는

내 아이를 위한 부모 인문학 수업이 바로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감정들을 찾아 쓰게 도울 수 있다. 아이들이 금방 자란다는 건 내가 나이 든다는 것과 같을 만큼 시간이 우리를 기다리지 않고 지나갈 것이다. 아이와 부모의 삶에 인문으로 가는 오늘을 실천하며 살 수 있음이 언제나 지성이 보내는 우리들의 변함없는 삶의 가능성이며 온전한 희망이다.


2022.7

엄마의 필사. 중2 아이의 생각

중2 대 1 아이들의 필사

엄마의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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