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아이들과 함께 쌓아가는 지성의 합)
1. 사랑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을 때
인생은 빛난다 60p를 읽고 (김종원 저)
홀로 설 수 있는 사람이 홀로 걸어갈 때
세상에서 가장 멋진 빛이 흐른다.
한 줄 문장
“홀로 가도 괜찮다”
2. 좋은 사람
3. 기적의 30 단어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중2 대 1 아이들의 필사
5. 부모 인문학 수업 개정판
6. 말의 서랍
7.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토요일 큰 아이 일정이 끝나고 바람 산책을 가는 길에 일감을 주겠다고 남동생에게서 소식이 왔다. 나는 이미 출발해서 꽤 먼길을 지나는 길인 만큼 집에서 점점 멀어졌고 언니는 집에 있어. 집에서 업무를 보기로 했으니까. 나는 돌아오는 시간이 많이 늦을 것 같아 나는 다음날 동생집 근처로 가기로 했고 작업할 일을 가지고 온 거라고 할 수 있다.
어쨌든 감사할 일이다. 늘 세밀함을 요하고 꼼꼼한 게 정석인만큼 단 하나를 하더라도 늘 집중하고 몰입해야 한다.
일하다 밥하고 빨래 널고 아이들 과일을 내어주고 설겆이 하고 이런 주말엔 해야 할 엄마의 몫이 이처럼 많고 크다.
여름방학은 짧은 만큼 벌써 2주가 남지 않은 날이 지나면 둘째의 개학일이 돌아 온다.
그저 보내고 흐를 수 있는 시간을 아이들과 함께 하나로 연결하는 도구가 있다는 건 참 근사한 일상의 선물이다.
2022.8
중2 아이의 필사
중2 대1 아이들의 생각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