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즐거운 상상)
1. 부모의 말 (김종원 저) 엄마의 필사
2. 말의 서랍 137p를 읽고 중2 아이의 생각
세상에 조금 더 다가가자.
가다 보면 겁이 날 것이다.
포기하고 싶다면 그만 가도 된다.
그러나 나중에 마음은 무거워진다.
한 줄 문장
“인생은 모험이다.”
3. 하루 10분 따라 쓰기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중2 대 1 아이들의 생각
5. 시보다 좋은 엄마의 말은 없습니다
6. 부모 인문학 수업
7.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태풍이 온다던 시작인지 비가 내리는 소리가 아침을 깨운다. 비는 그치고 다시 여름이 찾아오고 마음이 그리워 가는 곳이 스쳐지지 않을 때는 지나간 바람처럼 흔적속에 느껴지지 않은 것 또한 마음이 가득한 내 탓이겠지 모두가 아무 일 없는 것처럼 지나가고 나는 다시 마음결에 멈추어 작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삶이 다시 가을에서 여름인 것처럼 사람들의 계절이 다시 흐르고 내일이 오면 또 다른 길에서 영롱한 마음을 바라보겠지. 아이들과 함께 하는 새로운 날들을 기대하며 다른 페이지를 열어 간다.아이들과 매일 펼쳐가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 되니까.
2022.9
엄마의 필사
중2 아이의 생각
중2 대1 아이들의 생각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