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내가 누군지를 기억하며 사는 삶)
1. 부모의 말 (김종원 저) 엄마의 필사
2. 시보다 좋은 엄마의 말은 없습니다. 65p를 읽고
중2 아이의 필사
내가 어떤 식으로 해왔든 몰라도 된다.
나의 노력 끝의 결과를 봐주면 된다.
한 줄 문장
“인정해 주면 된다.”
3.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중2 대 1 아이들의 생각
5.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6. 사랑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을 때 인생은 빛난다.
7.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아이가 바라본 글과 자신이 쓴 생각 길을 따라가다 보면 왜 눈물이 날까. 그냥 따스해지는 이 좋은 감정에 무엇보다 진한 삶의 숨결에 나는 진실의 영혼과 춤추는 기분에 마냥 행복해지는 나를 본다.
아이들과 함께 늘 같은 날을 보낼 수 있는 이건 단순한 일상이 아니라 오늘의 사랑하는 우리가 추구할 간절한 마음에서 태어나는 특별한 순간이며 간결함을 갖기 위함이다. 의식이 향하는 수준을 지닌 깊음이라서 멈추고 바라보고 생각하는 이 같은 날들이 자랑스럽다.
세상이 사라져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다는 누군가의 말을 내 일상에서 풀이하며 이렇게 정의할 수 있다.
어떠한 일상에서도 한 줄 과 더 가까워지기를 사랑하는 한 사람의 필사가 결국 자신을 살게 한다. 그처럼 자기 삶에서 펼치는 지적인 일이 있는가의 차이는 분명 다른 삶의 길로 인도하는 마음과 생각 그리고 삶에서의 주인이 되게 할 테니까.
2022.9
엄마의 필사
중2 아이의 생각
중2 대 1 아이들의 필사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