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나의 하루에 정성을 다하는 삶)
1. 부모의 말 (김종원 저) 엄마의 필사
2. 시보다 좋은 엄마의 말은 없습니다 37p를 읽고
중2 아이의 생각
계속 성공할 수 없는 이유는 실패 후의 미래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한 줄 문장
“성공을 떠올리자”
3. 하루 10분 따라 쓰기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중2 대 1 아이들의 인문학 홈스쿨링
5. 부모 인문학 수업
6. 마지막 질문
7.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최근 오영수 배우의 시상식이 끝나고 뒤풀이에서 화제가 된 꺾기춤이 아이들의 저녁 인문학 달력 낭송을 할 때 티브이 뉴스 화면에서 나오고 있을 때라서 둘째는 학원 가기 바로 전인데 누나가 춤을 따라 추는 모습에 웃음을 참느라 계속해서 낭송 시간이 지연되었다. 세상에는 나이가 든다는 것에서 자유로워지는 일이 이렇게 자신이 하는 일과 삶이 하나가 되며 새로움의 시대가 현실이 되는 순간을 입증하는 일이 일어난다. 어느 날 갑자기 이처럼 어떤 일이 생길지 기회의 신은 늘 인간의 곁에서 자신을 지켜보고 있으니 누구나의 오늘이 소중하다.
둘째는 오늘도 귀한 영감의 걸음으로 글길을 산책 했다.
내가 나의 지성의 글이 좋았던 이유 중 하나인데 늘 안 되는 이유를 나열하는 삶이 아닌 긍정을 발견하며 가능과 희망을 찾을 수 있기 자신의 단점이 아닌 장점을 말하며 쓸 수 있고 그러한 글에서 출발하고 끝내는 마음의 시선을 바꿀 수 있는 무엇이든 이룰 수 있는 생각으로의 전환이 결국 삶을 일으키는 살아있는 언어가 되기에 오늘에 충실한 삶으로의 출발이 가능했다.
늘 처음처럼 일상을 대하고 싶은 자신의 무대를 지성이 드리운 공간 곳곳에서 내일의 꿈이 바로 오늘의 현실이 되는
마법 같은 질문을 하루에도 수많은 시간을 함께 한다.아이와 함께 걸을 수 있는 생각과 마음 말과 언어로 통하는 의식의 수준을 지향하며 삶에서 그러므로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그 믿음으로 절대 사소하지 않은 일상의 자세와 태도가 무엇일까 내면에 존재하는 안목의 서랍을 정리하며 살 수 있다.
“결코 세상에 저절로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
언제나 바로 지금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실천하는 것만큼 다른 삶이 당신을 부를 테니까”
2022.9
엄마의 필사
중2 아이의 생각
중2 대1 아이들의 생각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