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문학 낭송 (8분 52초)
https://youtu.be/k_JX2 wcEQf4
온갖 욕망을 이기고 목표를 달성하는 법
친구가 없어서 고민하는 아이에게 들려주면 좋은 말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아이들과 엄마의 낭송
(김종원 작가님 글 출처)
김주영의 마음과 생각이 자라는 인문학 산책 글 더보는
공간입니다.~
http://pf.kakao.com/_xexkvAb/97184197
<1일 1페이지 인문학 여행 한국 편 > 인문학의 대가 김종원 작가님 신간 저서를 받고 보니 사진으로 보이는 일반적인 책의 두께와 분량이 아니다. 496페이지에 달 하는 책을 들고 보니 엄청난 무게에 실린 인문학 지식책이 결코 책이 아니라 다양하게 만나야 할 지식과 상식 등 예술과 문화 인물 등이 수록된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는 작가님께서 준비하신 지난날들의 깊이에 빠져들만한 대작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잠시 책을 바라보며 내 크기에 먼저 부끄럽다. 대가의 숨길에 실린 이토록 간절한 삶의 질문과 지혜 인문학을 총망라한 작가님의 모든 품은 것이 이 안에서 살고 있으니까.
언제나 이 책 한 권이면 늘 궁금해하던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는 상식과 문화 예술에 접근이 가능한 인문학의 근사한 수준을 겸비할 수 있을 것 같다. 먼저 오래 보아야 필사가 가능한 책 필사하기도 마음을 먹어야 공부가 가능한 책 알더라도 확실하게 설명할 수 없는 많은 주제들이 이 책에 가득 쓰여 있다.
유튜브 환경이 늘 보던 것에서 까만 블랙 배경이 되며 바탕에 깔린 공간의 변화 하나가 눈에 쉽게 들어오지 않아 다시 보기를 반복해야 익숙해지겠지. 아이들이 늘 읽고 낭송하는 인문학 달력에서 미라클 인문학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새 일력을 보고 휴대폰을 들어 낭송하자니 초점을 맞추고 아이들과 내가 자신의 글 분량을 읽는다는 것에 대한 많아진 글과 글을 따라 제대로 읽는 방법을 찾아 새롭게 시도해야 하는 익숙한 것에서 환경에 의한 나만의 방법을 찾기를 다르게 시도해야 한다.
아이들이 낭송을 하며 목소리를 잘 타고 내 보내는 준비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서 글을 눈으로 입을 거치며 어렵게 보이면 목소리에서 그 흔들림이 그대로 느껴진다. 먼저 잘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상황의 준비를 살피고 준비하는 것이 바로 그 이유라 할 수 있다. 흰 바탕에서 검은색 바탕이 된 유튜브 채널은 보고 또 봐도 갑자기 생소하게 보이는 눈이 안다. 인문학 새 책도 마찬가지다. 글의 크기와 책의 다양한 변화에 눈이 먼저 익숙해지는 시선의 거리를 내가 맞춰야 보다 친근하게 손잡으며 함께 오래 걸어갈 수 있을 테니까.
다시 철벽처럼 세운 내면과 생각이 머무는 울타리의 성이 탄탄해졌다. 세월과 기품과 사색으로 모인 세 권의 기둥이
이곳에 세워졌으니 말이다.
20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