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인문학 달력 낭송 (삶이 끝없는 인간의 축제다)
1.1일 1페이지 인문학 여행 한국 편 (김종원 저) 엄마 필사
2. 사랑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을 때 인생은 빛난다
79p를 읽고 중2 필사
자신이 있다면 무엇이든 특별하다.
자신의 기억 속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한 줄 문장
“자신의 기억에 남아있으면 된다.”
3. 기적의 30 단어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5. 하루 한 줄 Q&A 다이어리 질문 일기 대 1 필사
6.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7. 부모 인문학 수업 개정판
8.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 일본판 필사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하루 한 줄 인문학 질문 다이어리’ 북을 보고 쓴 1년 전의 둘째가 쓴 일기 글이 거의 흡사하다. 나는 할 수 있다. 자신감과 의지를 발견한 아이의 생각이 변함없이 잘 자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까. 중2 아이의 다이어리 북이 점점 손의 온기가 합해지며 닳아가는 건 아이가 보낸 지난 시간이 이 안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 삶의 흔적이며 증거다.
아이와 함께 많은 체험을 경험하고 싶어 하는 부모의 마음이라면 이와 같이 다채로운 독서를 시도하는 아이와 부모의 다양한 놀이가 있어 삶에서 지적인 여행을 매일 떠날 수 있다. 그 어떤 날에도 아이와 엄마는 손의 용기를 내고 마음으로 일어서 글과 책과 하나가 되고자 같이 걷는다.
이처럼 변치 않을 자신의 순간과 고귀한 시간이 어디에 있을까 나 자신과 함께 가는 우리들의 인문학 수업이 있어 울고 웃으며 아이들과의 내일을 기대한다. 인간이 머무는 가장 평온한 공간에서 가장 좋은 마음과 생각을 찾아 떠날 수 있다.
2022.11
엄마의 필사
중2 필사
대 1 필사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