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엄마의 인문학 달력 낭송 (아름다운 향기를 지닌 사람)
1.하루 한 장 내 아이 성장 일력 (김종원 저) 엄마의 필사
2.생각 공부의 힘 (김종원 저) 엄마의 필사
3. 하루 한 줄 질문일기 365 Q&A 다이어리 대1 필사
4..1일 1페이지 인문학 여행 한국편 343 p 를 읽고
중2 아이의 필사
계획이 어설프거나 정말 하기 싫어도 해라.
그게 성장의 과정이다.
한 줄 문장
“실천이 중요하다”
5. 하루 10분 따라 쓰기
6.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7.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8.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9.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 일본판 필사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겨울이면 화원에서 스토크 꽃이 만발한다.이 꽃은 겨울의 온도 차가울 때 향기가 진해지고 어쨌든 추울수록 강인하게 자신을 대표하는 게 참 근사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친정 엄마는 이 꽃을 즐기는 나를 보고 가끔 이렇게 말씀하신다.
“누구를 ‘스토크’ 할라고 너는 이처럼 꽃을 좋아하냐”
나는 그 말이 썩 반갑지 않지만 이 꽃 이름이 스토크라서 이 꽃을 좋아하는 사람이 스토커라고 말할 수 있는 거니까.그저 웃음으로 날리운다. 가끔 책에 표현하는 내 과정들이 스토커처럼 보일 수 있는다해도 그렇게 좋아할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보는 사람이라면 향기를 지닌 스토커의 마음으로 다가가 선의를 보내는 기회를 가질 것이다.
세상에 태어나 혼자서 걷는 유일한 길에 백만송이 쯤 글로 남기다가 죽을 수 있다면 그 생 또한 덕분에 아름다웠노라고 누군가 말해주는 이 없어도 내가 그랬노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삶의 찬란한 나의 날은 언제나 바로 지금이라서 지성의 걸음으로 걷고 싶은 소중한 일이 이렇게 있으니까.
2022.12
엄마의 필사
대1 아이의 필사
중2 아이의 필사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