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엄마의 인문학 달력 낭송 (오늘이 내게 주는 지혜의 선물들)
1. 하루 한 장 365 내 아이 성장 일력 (김종원 저)
엄마의 필사
2. 나는 나를 응원한다. 151p를 읽고 중2 필사
기회는 언제 오는지 모른다.
그 누구도 알지 못하기에
기회를 잡는 사람이 위대한 것이다.
한 줄 문장
“기회는 잡는 것이다”
3. 기적의 30 단어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5.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Q&A 다이어리
6.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7. 서른의 경쟁력은 간절함이다
8.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9.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둘째가 쓴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의 질문을 읽고 공부하는 사람의 마음과 의미를 묻는 질문에 지난해 쓴 기록은 ‘내가 해야 할 일이니까 꿈을 향해 가는 것’이라고 말했고 올해에는 ‘꿈을 위해 성장한다’라고 글을 썼다. 항상 나보다 나은 생각의 문을 열고 확장해가는 15살 소년의 생각을 바라보는 일이 무엇보다 멋진 책을 읽는 듯 매일 읽고 싶어지는 생각이 향하는 글이 참 반갑다.
한 작가님의 같은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쓴다는 것 그 글을 읽고 질문하는 아이의 깊이에서 부모가 올바르게
잘 걸어가야 할 힘과 용기를 증명하는 일이 되는 과정도 맞다.. 학교에서 역사 수행 평가가 있다고 했고 아이는 시험을 치르고 잘 본 건지 아닌지 구분하지 못하고 있을 때 결과를 확인하고 아이는 얼마나 자신이 대견했을까. 모두 맞은 점수에 선생님께서 별도로 주시는 보너스 점수까지 알려주신 칭찬의 말씀을 전해 들을 수 있었다.
아이와 함께 매일 지성을 따라 걷는 길이 있어 매일 한 곳에서 자신의 길을 유일하게 걷는 중심이며 힘이다. 오늘이 항상 소중하다는 것과 꾸준하게 살아가는 시간을 사랑하머 사는 것만이 내일을 기다리는 한 사람이 맞이하는 바로 오늘이다.
2022.12
엄마의 필사
중2 필사
대 1 필사
엄마도 매일 생각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