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1 중2 아이들과 엄마의 인문학 홈스쿨링

인문학 달력 낭송 (아이의 자기 주도적인 일상)

by 김주영 작가

1. 하루 한 장 365 내 아이 성장 일력

(김종원 작가님 저서)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엄마의 필사

2.100권을 이기는 초등 1 문장 입체 독서법

122p를 읽고 중2 필사


시작은 누구나 모를 수도 있지만 끝에서도 모른다면

그것은 자기 잘못이다. 몰라도 당당해도 된다.


한 줄 문장

“지금이라도 하자”

3. 기적의 30 단어

4.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대 1 필사

5. 초등 1 문장 입체 독서법 엄마의 필사

6. 1일 1페이지 인문학 여행 한국 편

7.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늦게 까지 공부를 하며 이렇게 아이는 언제나 잠시 멈추어

보고 생각하고 쓰며 내일이 다가오는 깊은 밤 아늑한 시간을 그려간다. 아이는 오늘 ‘100권을 이기는 초등 1 문장 입체 독서법’ 을 읽고 무엇을 모르 것에 대하여 시선을 확장해 갔다.지금이라도 하면 되는 걸 모른다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당당해도 좋다는 가능성의 의미로 다가 간 아이의 생각은 모르면 알도록 하면 된다는 공식이 담겨 있는 것과 같은 의미다.


아이의 말처럼 우리는 모르는 게 있다면 그것을 질문하고 가장 가까운 것으로 이동해 발견하며 살면 되는 일이다. 이 과정이 언제나 공부하는 자의 태도에서 시작되며 그러한 삶을 내게 주는 일이 바로 ‘인문학 지적 수업’ 이며 독서하며 내게 그 시간을 주며 인간은 살 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무한하게 펼쳐진 인간의 가능성이지 그 무엇이겠는가.


2022.12

엄마의 필사

중2 필사

대1 필사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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