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것을 얻는 지적인 독서법 김종원 작가님 인문학 강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인문학 일력 낭송
1. 100권을 이기는 초등 1 문장 입체 독서법
(김종원 작가님 저서) 엄마의 필사
2. 하루 한 줄 365 질문 일기 Q&A 다이어리
대 1 아이의 필사
3.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194p를 읽고
중2 필사
나를 바꾸려면 마음이 바뀌어야 한다.
행동도 마찬가지다.
오직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그만둔다면
시도조차 하지 말아라.
한 줄 문장
“마음을 단단히 하자”
4. 하루 10분 따라 쓰기
5.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6.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하루 한 장 365 내 아이 성장 일력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7. 마지막 질문
8.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하루 한 줄 인문학 질문 다이어리’ ’에서 질문하는 Al와 인간 삶의 변화에 대한 1년 전 아이가 쓴 일기가 인상적이다. 인간도 함께 발전한다면 AI가 인간을 지배하는 일은 없다고 말했고 올해 쓴 아이의 생각 역시도 기술과 인간이 고르게 발전한다는 생각으로 다가 간 아이의 정의에 함께 매일 해마다 자신의 크기로 성장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해 본다. ‘하루 10분 따라 쓰기’ 워크북 질문지를 따라 글쓰기와 사람 소통과 마음의 길을 걸었고 이 역시도 경험에서 발견하는 어떤 도움이라는 것의 의미를 발견했다는 것을 보며 인문학 그리고 지성의 손길이 있어 이처럼 다양하게 변주하며 아이는 밤길을 혼자서 글과 함께 예쁘게 걸었구나.
둘째는 학교에서 돌아와 저녁 식사는 포크로 먹겠다고 한다. 나는 잘 알아듣지 못하고 ‘왜?’라고 질문하자
“내일 시험 잘 찍어야 하니까요.
밥도 반찬도 모두 다 포크로 먹을래요.
아, 참, 딱풀도 하나 있어야 찰싹하고 붙겠지요”
이번 주 3일 간 시험을 보는 아이의 마음이 시험과 연관되어 있다. 역사 과목 수행평가 점수는 300점 만점에 290 점이라며 조금 아쉽다고 말하는 아이가 엄마는 늘 기특하고 대견해서 포크처럼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나눈다. 아이는 끝까지 가녀린 포크로 식사를 했고 다음날 아침 식사도 처음부터 끝까지 포크로 한다고 하는 건 아이의 마음이 향하는 시험을 실감하는 의식을 느낄 수 있는 자신의 좋은 의지에서 나오는 거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
나는 다음 날 아침 식단에서 어제 아이의 포크가 작은 것 같아 집기에 편하도록 조금 넓이가 큰 크기의 포크를 놓아주었다. 아이는 다음날도 모든 음식을 포크를 사용할 거라는 남다른 집념과 선의의 의지가 확고하다.
아이들과 함께 우리의 길을 간다는 것 부모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자기의 일상을 조율하고 주도하며 아이는 자신에게 행복을 주는 오늘에 충실히 살 수 있다. 부모 역시 아이와 함께 그러한 삶을 살아가며 가능한 일이다.
2022.12
지성 김종원 작가님의 ‘지적인 독서법’에 관한 인문학 강의 영상을 공유합니다.~
https://youtu.be/4 lMtoygIbII
엄마의 필사
대 1 필사
중2 필사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