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삶이 글이며 글이 삶인 나날들)
1. 나는 나를 응원한다 (김종원 작가님 저서 ) 김연우 저
2. 하루 한 줄 질문일기 365 Q&A 다이어리 대 1 필사
3. 사랑할 수도 미워할 수도 없을 때 인생은 빛난다
중2 필사
지금 당장 울고 싶을 정도의 걱정도
시간이 지나면 생각조차 안 나고
지금 당장 잘 안 풀려도 언젠가는 풀린다.
한 줄 문장
“시간을 기다리자”
4.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5.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6. 서른의 경쟁력은 간절함이다 엄마의 필사
7. 하루 한 줄 질문일기 365 Q&A 다이어리
8.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
다시 이곳에 폭설이 내린다더니 커튼을 치고 밖을 보니 길이 다시 눈으로 가득 쌓여있어 이럴 땐 가장 먼저 출근길이 현실이다. 겨울이라 눈이 내리는 게 당연하나 가지 못 할 시간을 보내고 길이 녹아야 갈 수 있으니 말이다. 둘째는 오늘까지 시험이다. 시집을 들어 풀리지 않아도 언젠가는 풀리는 법칙을 찾아 울고 싶은 마음을 위로하는 글을 썼구나. 30일 인문학 글쓰기의 기적 시리즈 세 권을 지난 5월부터 썼다고 하고 벌써 7개월의 30일의 기적을 찾아가는 아이는 세 권을 한쪽씩 나누어 필사하다 보니 아직 30일이 채 끝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세 권을 돌아가며 반쪽씩 읽고 필사하는데 아주 가끔 같은 새 책에 필사가 되어 있을 때가 있는 것까지 점점 써내려 가는 30일 인문학 워크북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말이다.
대문호 괴테의 말처럼 독서를 아직 잘 모른다는 말을 아이는 일상에서 매일 만나고 있으니 곤하게 잠든 아이의 오늘이 별처럼 빛나는 순간이며 늘 바로 지금이라서 소중할 수밖에 없어야 한다. 나는 아침 글을 시로 정했고 늘 함께인 글에서 별을 그리며 내가 가야 할 갈 곳이 어디인지 항상 희망이 가까이 있다고 말하면서도 가까이 갈 용기를 내지 않았나라는 다정한 공간이 늘 곁에 있었다는 하나의 사실을 실감한다.
2022.12
엄마의 필사
대 1 필사
중2 필사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