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이라서 가장 소중한 것들이 참 많다.

오늘의 인문학 낭송 (14분 48초)

by 김주영 작가

https://youtu.be/_wb29 R3 GoEM

나는 나의 ‘빛’이다. 그대 자신만 믿어라.

좋은 재료를 쓰는 식당이 망하는 이유

오십에 시작하는 마음공부 기사 소식

철학이 깃든 단단한 가정을 만드는 한마디

역도계 레전드 장미란 선수를 키운 한마디의 힘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낭송

(김종원 작가님 글 출처)


삶이 언제나 시처럼 아름답기만 할까 삶이 서처럼 아름답지 않은 일이 많아 인간은 간절하게 시를 쓰고 말하며 보다 나은 정서와 내면의 세계를 만들 수 도 만나며 살 수 있다.


시는 언제나 그 사람의 인생을 고민하는 진실을 담고 있고 어떻게든 자신이 처한 행복과 아픔 기쁨 그리위히는 현실 속 정서와 내면의 처지를 그대로 내버려 두지 않은 자신 삶의 지금을 말할 수 있으니까.


내가 있어 오늘이 있고 또 내일이 있다. 삶이 있고 아픔과 고민이 있으며 다가올 기쁨이 있어 삶을 쓰며 인간은 자신에게로 갈 수 있는 희망과 소망을 질문하는 시간을 내게 준다. 그래. 언제나 나의 삶이 전부다. 내가 나를 지지해 주는 영원한 공부이며 산책이 있다. 절대 약해지지 않고 나에게로 가는 길이 얼마나 위대한 창조이며 역사를 쓰며 사는 일인가.


2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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