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1. 글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 엄마 필사
2. 66일 밥상 머리 대화법 237p 를 읽고
중3 필사
모두가 똑 같다면
세상은 한가지의 빛만 낼 것이다.
한 줄 문장
“다르기에 있을 수 있다”
3. 하루 10분 따라 쓰기
4.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5.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엄마필사
6.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7. 1일 1페이지 인문학 여행 한국편
8.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 우리가 쓰며 가끔 소통할 때 다름을 질문하는 언어의 세계
“아, 그럼 이따가 3시 15분쯤
아이와 통화하시겠어요?”
아들 휴대폰이 안된다는 내 말에 학교 선생님께서 응대하셨다.
“어머님, 3시 15분쯤 아이들 휴대폰을 켤 수 있는 시간이라서요
이 말 뜻도 맞고 내가 말 한 둘째의 폰이 사용할 수 없어 전화 통화가 불가하다는 그 말 모두가 맞는 말이다.
“선생님. 아들의 휴대폰이 고장 나서 요즘 연결할 수가 없거든요”
선생님께서 아이를 불러 전언하셨는지 오후 3시 15분쯤 아들이 담임 선생님 폰으로 내게 전화를 걸어와 아들과의 통화가 가능했다.
# 새 건물에 가면 휴대폰 설정으로 들어가 건물의 ID 가 뜨는 걸 내가 확인한다.그리고 내부 어딘가에 써진 PW 를 따라 입력해 와이파이를 설정할 줄 안다.이런 번호와 숫자와 설정글을 따라 쓰는 절차와 작은 글자가 보이지 않아 굳이 하지 않던 실행들이었으나 그렇게 글쓰기와 SNS 공간을 이동하며 보다 효율적인 기다림의 시간을 글과 함께 한다. 대기 시간에 지루해하지 않고 가는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을 수 있으니 어디를 가도 어디에 있어도 지성처럼 좋은 것을 발견하는 중년의 내 삶에 가까워 진다.
2023.10
엄마 필사
중3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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