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간을 일찍 시작하며 찾는 순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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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주영 작가


김종원 작가님 인문학 글 낭송 전문 안내입니다~

1. 유튜브 스터디언 채널에 촬영하러 갑니다

2. 마흔 이후 기회가 찾아올 때까지 기다려라

3. 육아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이 글을 읽어보세요

4. 하루 한 장 365 내 아이 성장 일력 낭송

5. 하루 한 장 인문학 달력 낭송 (8분 30초)


새벽 1시간을 보다 일찍 시작하면 하루 1시간이 내게서 더욱 가까워지며 1시간이 단 1시간 이상의 가치로 쓸 수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왜 대가와 성공한 사람들은 새벽 3시와 4시를 말하는지 그 시간을 깊게 오래 써 본 사람이라면 그 가치를 전하고자 말하곤 하지만 같이 쓰지만 그 가치의 격차가 자를 것이다. 그러므로 무엇을 보며 어떻게 고민하는지 질문하는 사는 사람이 말할 수 있는 것이며 진짜 시간의 의미를 깨우치기에 남다른 일이다.


새벽 4시 20분 오늘의 첫 글을 올리려고 글과 9장? 의 사진을 5개로 구분해 함께 유튜브 커뮤니티에 저장한다는 게 사진이 다른 게 선택되던지 글 만 저장이 되기도 해 결국 3번의 게시물을 올리다가 삭제하고 수정하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4시 54분쯤 첫 공간에 업로드를 완성시킬 수 있었다.


평상시보다 일찍 시작한다는 오늘 기상 시간의 여유가 보통의 시간 5시가 되며 늘 기상하는 것과 비슷해졌지만 나는 그 시간이 절대 아깝다고 생각할 수 없었다. 내가 그 까만 새벽길에 보낸 그 시간이 내가 가는 길의 깊고 깊은 무게가 되어 지금 나와 기고 있으니 나는 무엇을 시도하고 잘 되지 않을 때도 다시 가던 길 걸으면 되는 단 하나의 여백을 생각하며 마음이 바빠지지 않을 수 있는 그 무엇이 두렵지 않을 소중한 창조를 다루는 내 과정이라 여기며 불필요한 생각이나 감정을 물리치고 해야만 하는 것을 하며 견딜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구든 삶에서 보다 나은 내가 되기를 원한다면 매일 맞이하는 소중한 새벽을 조금씩 일찍 시작해 보라. 짙은 고독의 향기를 가까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새벽에 일어나 내가 만나고 싶은 지성의 안목을 따라 좋은 책과 글을 보고 읽고 낭송하며 나만의 글을 써보라. 이 시간이 길게 오래 쌓여 남다른 나의 하루가 모일 것이며 기적처럼 성장하는 자의 길목에 다다를 수 있을 테니까.


20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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