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1. 66일 자존감 대화법 엄마 필사
(김종원 작가님 저서)
2. 김종원의 진짜 부모 공부 엄마 필사
3. 부모의 말을 읽고 중3 필사
어딜 가든 상상은 내가 한다.
모든 것은 결정해야 한다.
“어딜 가든 뭐든 나온다”
4. 하루 10분 따라 쓰기
5.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6.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엄마 필사
7. 1일 1페이지 인문학 여행 한국 편
8.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대 2 필사
9. 66일 인문학 대화법
10.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꼭 할 일을 하다가 꼭 만나고 싶은 그 순간에 어떠한 기다림 없이 지나가는 구름을 보며 가득함에서 몹시 도허 탈해진다. 보다가 가다가 손에 쥔 짐을 든 그냥 그런 순간만이 내가 눈 깜짝할 사이에 만나고 맞이하는 일상의 시간이며 순간이니까. 그친 마음 잡아 공간에서 좋은 마음보다 아픈 마음을 위로하는 나의 고요한 순간만이 지금이라는 것을 말로 다 하지 못하는 나의 멈춤 그 하나만이 공기를 타고 그저 따라 흐른다.
교보문고에서 하루 늦게 입고 알림이 뜬것 같다. 알라딘에서 한 권의 도서를 주문했는데 이번 역시 주문자명 이름이 일치하지 않아 다음날 재차 확인을 요망하는 알림이 도착해 결국 예스 24 보다 하루 늦게 주문한 것과 같은데 이처럼 반가운 책이 도착했다. 언제나
3사의 온라인 서점의 배송길이 이렇게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된다.
부모의 자존감에 대해 부모와 아이 인간의 자존감 역시 내가 나를 알고 사랑하는 삶의 깊이가 있을 때 어떠한 내뱉은 누군가의 말에 스치고 일어서며 그저 가려는 나의 용기를 내게 줄 수 있다. 아직 읽어야 할 만나야 할 책과 글이 쌓여있고 한 줄 을 따라 이어가다 보며 이렇게 다시 태어나 세상에 오는 지성의 순간이 어떠한지 지금도 다 모르는 비밀의 숲 속을 거니는 아련한 생명의 불씨를 상상해 본다.
다 알지 못해 가야만 하는 길을 안내하는 그런 지성이 있다는 것 침묵보다 더 근사한 길을 난 지금도 찾을 길없어 그저 내 길을 가는 것만이 가장 옳은 일이며 답일것이다.
2023.10
엄마 필사
중3 필사
내가 함께 하는 소중한 곳이 어디인지 그곳에서 가득한 시간을 보내며 나를 지키는 사람이다. 엄마 필사
대 2 필사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