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달력 낭송
1. 이어령과의 대화 엄마 필사
(김종원 작가님 저서)
2. 말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147p를 읽고
예비 고1 필사
자신은 스스로 빛날 방법을 알고 있다.
한 줄 문장
“빛은 혼자 낸다”
3.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4. 하루 한 줄 인문학 qna 다이어리
5.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6.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핀 필사
어떻게 하면 아이의 상처난 마음을 지워줄 수 있을까 같은 모습이 나타나는 순간들을 보는 게 힘들 때가 있다. 마음에 불만이 있을 때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 텐데아이의 가벼운 태도에 잠시 기분이 나빠지면 어른도 입을 닫고 기분이 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충분히 바꿀 기회를 쓰지 않고 신학기에 닥쳐 찾는 차량탑승등 수강 확인까지 대학생활에서도 휴대폰으로 해야하는 일들이 참 많다. 용량이 가득 차 멈추는 현상들을 자꾸 말하는 것도 부모 입장에서는 맞지 않기에 한 소리를 말하면 부모에게 미안해서 말하지 못하게 이렇게 자라 버렸다고 하는 누군가의 어린 시절에 자신이 당한 불공정 했던 것들을 말하며 어른들도 마음을 상하며 살라는 식으로 말하는 아이를 보는 부모의 마음은 부모의 길이다.
같이 하고 싶어도 갈길이 다른 것처럼 해야할 일이 많아 자신의 시간을 보내는게 좋다는 청춘 가끔씩 이런 일에 분위기가 뭉게 구름이 되지 못 하고 먹구름이 되기도 하고 부모에게서 들은적 없기에 잘 하지 못하는 표현과 든는 것에서의 수위가 점점 나아지고 있으니 그것에 우선 멈추어 밤을 보내며 시간이 흐른다.
삶이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 었을까. 다시 돌아가 부모가 되기전 내가 되는 수업을 하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럼에도 함께 가는 이 길에 직접 뛰어 들지 않고 현실에서는 자신들의 MZ이고 우리는 지나간 옛 사고 방식을 지닌 사람들일 테니까.내일을 위해 만날 친구와의 약속을 대어 다녀오겠다는 마음을 써 아이가 보내온 문자 한 통에 부모는 고맙고 감사한 일이다.
삶의 길과 어제를 보낸 나의 하루가 이렇게 긴 인생의 향연이라니 그렇기에 좀 더 나은 나로 가는 이 길이 있어 다시 멈추어 나라서 가야 한다.
2024.3.
엄마 필사
예비 고1 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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