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글과 일력 낭송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lt_H6xKk5nA?si=hzoB2CiOGbxdusvX
1. 내가 최근에 들었던 가장 예쁜 말이 하나 있어
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화책
https://youtube.com/channel/UCR8ixAPYVq4uzN_w_gtGxOw?si=hfyO5te04PHhbTlT
(부모의 예쁜 말 필사 노트)
3.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1.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엄마 필사
2.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3.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55p 를 읽고 고2 필사
이 치킨은 너무 안익어서 수의사가 살릴 수 있겠어!
이 말을 듣고 치킨을 잘 못 구웠구나
그 생각을 한 이유는 치킨이 안익어서
나라면 “왜 치킨이 덜 익었을까라고 쓴다.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필사 노트 엄마 필사
7. 태어나려는 자는 히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금요일 저녁 아이 둘이서 뭔가를 준비했는지 거금 5천만원을 ? 쌓아가며 얼마나 행복했을까 예쁘고 사랑스러운 이런 봉투를 열어 오 천원 천 원 만 원 오 만원권 을 접어 연출 해놓은 이런 오천만원 상당의 부모를 위한 선물이 돈 봉투가 도착했다.
애들은 스티치 인형을 데리고 놀기를 좋아하는데 특히큰애가 동생을 위한 인형 수집에 도움을 준다. 어제는 동생방에서 돈 봉투를 만들고 줄줄이 세워놓은 스티치인형을 나란히 세워 놓고 자신들이 이름지은 코봉이를침대에 놓아 사진에 담아 보내 준다.
“큰 순서대로 상하이 코봉이, 스페인, 한국 코봉이, 영국 코봉이” 를 소개 시켜 주는데 둘이서 쌓아가는 추억의 연출 같아 어쩐지 바라 보며 마음까지 예뻐진다.
특히 스페인산 스티치 인형은 환경을 생각해 재활용품으로 만들어진 인형이라나 그 중 제일 작은 영국산 키링 인형은 누르면 즐거운 음악이 흘러나와 아이처럼 자꾸 누르게되는 다양한 국가별 흥겨움을 가질 수 있다.
나이 쉰 아이들의 초등 시절 후부터 지금까지 시간을 잴 수 없이 하염없이 이만큼 흘러와 있고 그동안에 쌓은 우리의 인문학 시간이 있었기에 보고 배우고 쓰며 기록하는 나날이 가능했다는 것 포기하지 않고 나와 우리의 길을 걷는 나날을 밝혀주신 지성의 세계가 있어 이렇게 앞으로의 길을 따라 살며 성장해 간다.
2025.5 김주영 작가
엄마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다이어리 교환일기 필사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