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감정 어휘력 교보 문고 펀딩 도서, 카시오페아 선물 이벤트
https://youtu.be/yDHjV0kEctI?si=xh54YbIT1eoqVc7t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1. 이렇게 버티는 사람은 결국 뭐든 해낸다
2. 부모의 이것이 다르면 아이의 자존감과 지능도 높아진다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https://m.blog.naver.com/1stpenguin1/223877851654
3. 마흔 이후 더 잘 사는 부부는 서로에게 쓰는 말버릇이 다릅니다
(부모의 예쁜 말 필사 노트)
4.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9분 35초)
1. 일곱 빛깔 감정 나라 대4 필사
2.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3.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47p 를 읽고 고2 필사
10분 동안 학교에서 있을 축구 경기를 생각했다.
내일은 다음의 공부를 생각한다.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7.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8.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KBS 1 ‘추적 60분’ 채널에서 전하는 TV 화면 아래 뜨는 자막글을 보았다.
“간병으로 힘든 중장년층의 제보를 받습니다”
살아가며 누구나 피할 수 없을 건강과 아픔 고통 그에 따른 가족의 희생과 환자를 온전히 하루 간병하는 1일 비용에 15~20 만원이라는 (3년전 기준) 금전적 비용까지 발생하는 간병이라는 피할 수 없는 인간이 함께 해야 할 삶의 주제를 정해 방송 프로그램에서 이런 절망속 고충을 다룰 예정이라는 걸 알수 있다.
어느날 갑자기 인간의 몸과 정신 일상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되는 일이다. 아픈 사람을 돌보는 가족의 일이란 정말 쉽지 않아 어떻게든 이고 지고 건너야만 하는 인간의 삶의 파도에 숙연해지는 절실한 일이다. 한 가정 가족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정신과 육체 금전적 포함의 일이 그만큼 어려운 숙제가 되어 어느날에 부딪히며 준비없이 맞게 되는 숙제를 안게 된다.
그렇게 친정 아빠께서도 4년쯤 병원에서 도움을 받아 계시고 엄마는 마침 오래 전부터 내놓은 살던 친정 집이 매매되어 한적한 동네로 이사와 지내신다. 도심에서 재래시장까지 늘 운동하듯 자유롭게 마음껏 지내시다가 대중 교통 편리길이 좁아진 취약지역으로 이사를오다보니 차가 없으면 많이 한적한 곳에서 산책을 해야하고 주변에 자연만이 가득한 일상 공간에서의 생활이 정서와 정신적으로 편하지 않아도 자식에게 짐이 되거나 자신의 속 마음을 다 꺼내지 않는 성향과 나이라는 위치상 혼자 감당하는 이 공허를 견디신다는 생각이 들때가 자주 있다.
스스로를 지키고 내가 나를 위로하며 사는 내면이 탄탄한 나이 들기를 하며 그게 나는 물론 자식에게도 마음 걱정을 더는 일상에 큰 힘이 되어 줄텐데 어쩌면 살며 이런 일상에서 주는 진짜 위로의 삶이 가장 궁금했고 찾아 헤맨 긴 이야기의 시작이자 끝나는 날까지 함께 해야 할 인간의 아름다운 숙명의 언어일 테니까.
계절에 피고 지는 5월의 작약꽃이 탐스럽게 자신을 발산하다가 짧게 길게 3~4일을 피며 향기까지 뻗아나와화사하게 살다가 꽃잎마저 말끔히 바닥으로 우수수 저마다의 잎으로 나부껴 떨어지다 이들은 저마다의 잎이되어 사라지는 게 어떤 현상일까 꽃들이 지닌 다름의 특성과 현상이 궁금해진다.
마흔의 끝자락부터 만난 지성의 세계를 살며 벌써 오십 중반이 된 달라진 삶의 속도만큼 세월의 깊이를 잘견디며 내 삶답게 살며 살아간다.
2025.5 김주영 작가
카시오페아 블로그 이벤트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 참여하기
https://m.blog.naver.com/b_cassiopeia
-> https://event.kyobobook.co.kr/funding/detail/235
대4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다이어리 교환 일기 필사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