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cM2a0RY7L_g?si=XyASzwQzxj926Hus
1. 유독 똑똑하게 잘 크는 아이들의 의외의 5가지 공통점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2. 아이가 살아갈 인생의 수준을 바꾸는 부모의 이 말 (부모의 예쁜 말 필사 노트)
3.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7분 45초)
1. 서른의 경쟁력은 간절함이다 대 4 필사
(김연우 작가님 저서)
2. 부모의 감정 어휘력 엄마 필사
3.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고2 필사
4. 하루 10분 따라 쓰기 고2 필사
많은 경험을 해야 한다.
적은 경험은 어떻게 될까.
경험한 만큼 성장한다
5.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6.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7.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8.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배우면 뭐든 쌓이고 쌓이면 다른 것이 보인다”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를 보다가
배우려 한다고 다 알게 되는 게 아니다. 인간의 배움에도 항상 올바르게 다가가는 아름다운 질문이 필요한 일이다. 삶에서 풀리지 않은 다양한 문제에 일을 경험으로 깨닫게 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무작정 배운다고 해서 모든 걸 알게 되고 저절로 이해하거나 질 하게되지 않는다. 우리는 삶에서 보는 눈이 있어야 보고자 하는 질문을 따라 보다 넓은 세상의 변주에 다가간다.
어제의 글을 쓰다가 글을 다 쓰고 보니 떠오르는 한 줄 문장이 있었다.
“그 과정을 읽어 보면 곧 읽는 자는 다르게 말할 수 있다”
“무엇을 이해하고자 하면 보이는 게 분명 다르다”
오고 가는 말이 고와야 한다는 단순해 보이지만 그 말의 속이 보이는 말만 오고 가다 보면 진심이 빠져 있고진심의 언어가 없다면 자녀와 부부 부모 간에 그래서 오해가 생기어 이해가 빠진 상처의 언어를 남기는 행태가 반복되는 거니까.
그래서 역시 괴테와 지성 인문과 철학의 풍부한 삶으로의 초대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예쁘게 말하기 깊이 있는 세계를 이끄는 길이 나를 사로잡는 삶 중심의 요소라서 소중했었다. 말만이 아닌 마음과 눈으로 그를 진짜로 보아 좀 더 나은 세계로 뻗어 가는 나의 길에서
차례와 질서를 무시하고 존중하지 않는 그간 창조하거나 견디어 만든 긴 반복의 언어를 순식간에 빼앗아 가져가 먹어 치우는 순간들 먹는데 집중해 사는 거친 하이에나의 모습은 사람을 쫓아 멀게 하는 의식 없음 가고 싶은 길에 쌓아 둔 걸림의 무게를 꼭 감내해야 할 이유 없을 이유를 꼭 대야할 이유를 알고 싶지 않다.
2025. 7 김주영 작가
대 4 필사
엄마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다이어리 교환 일기 필사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