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예쁜 말 필사 노트,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CoNDCO2_1AM?si=LVE_hJxQaC5Sn7CI
1. 다정한 말로 인생이 바뀔 때 자주 듣게 되는 말
2. 무기력할 때 이 질문을 던져보라
3. 우아한 태도와 지혜로운 생각을 만드는 글
4. 마음이 힘든 아이에게 들려주면 힘이 되는 말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5. 다 커서 이제는 엄마를 찾지 않는 아이를 보며 선배 엄마들이 가장 후회하는 것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6.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일력 낭송
(10분 12초)
1. 부모의 예쁜 말 필사 노트 엄마 필사
2.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131p 를 읽고
고2 필사
씨를 심고 하루만에 싹이 자랄 수는 없다.
큰 식물일수록 오래 기다려야 한다.
한 줄 문장
“포기하지 말라”
3. 기적의 30 단어 123p 를 읽고 고2 필사
연필과 따라 쓰기는 연결 된 것이다.
주변에서 독서의 범주에 속하는 단어는 세트이다.연필과 따라쓰기는 한 세트이다.
4.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n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5.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6.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엄마 필사
7. 이어령과의 대화
책을 낸 방송 관계자를 초대한 KBS 예능 TV 프로그램에서 책 일만 부를 재쇄 하였을 때 얻는 베스트셀러 작가의 타이틀과 예를 들어 17000 원이라는 책값에서 받는 인세 10%의 금액 1700 만원의 수입에 대해 소개 했었다. 그리고 각 1명당의 아이디에 판매된 실적수와 상관없이 책 1권을 사도 10권을 사도 100권을 사도 판매율에는 적용되지 않아 총 1건으로 처리된다는 출판업계에서 정한 사재기? 방지법에 대한 정보를 이제야 조금 가까이서 이해하며 알아간다.
그게 뭐 크게 다를바의 이유가 없다고 느끼는 건 항상 나는 나의 길을 걸으며 그런 룰을 알건 모르건 책과 교류한 시간에 집중하는 나다움의 시간이 더 좋았으므로그렇게 다져진 한명이 나라는 게 더욱 더 귀할 수밖에 뭐 어떠한 규정의 물을 섞어 그것을 구분하려는 게 아니라 나는 나의 길을 향해가는 작은 한 명이었다는 게 그 누구보다 내게 고마운 일이니까.
나는 일상에서 손익을 따져가는 셈에 자주 느리다. 가끔 똑떨어지는 빠른 계산을 하는 사람이 멀게 느껴질 때가 그런 내 삶의 나와 다른 순간을 경험할 때이기도 하다.책을 써서 돈을 벌기까지 현역의 작가님들이 삶과 글을 사랑하며 걸어온 오랜 시간에 쌓은 지적 사명감과 철학이 왜 필요한 일인지 글에서 태어난 책의 향기에 젖어가듯 현실과 진실의 언어에 대해 질문 해본다.
고요한 산책의 공간과 시간과 열정까지도 많이 그리워지는 요즘 어쩌면 잔인힌게 익어가는 서툰 계절들
2025.7 김주영 작가
엄마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질문 일기 교환일기
엄마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