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고2 자녀와 엄마 인문학 필사 낭송
오늘의 인문학 김종원 작가님 글 낭송 안내입니다
https://youtu.be/EvctRSuE1b4?si=xd8OXfbHJbJh7xUD
1. 진짜 노화는 생각이 늙으면서 시작한다
2. 부모는 아이 안에 있는 걸 찾는 사람이다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3. 다정한 가정에서만 나타나는 18가지 특징
(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4.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6분 32초)
#아이콘 #아임오케이 #부부스타 #자녀교육 #책육아
1.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엄마 아들 필사
2. 어른의 관계를 가꾸는 100일 필사 노트 조카 필사
3. 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4. 아이에게 들려주는 태도의 말 고2 필사
5. 기적의 30 단어 42p 를 읽고 고2 필사
내면은 양면입니다 양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면은 미지입니다 그 이유는 잘모르겠기 때문입니다
6.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아들과 엄마 필사
7. 마음 우체국 교환 일기
8. 밤에 들려주는 예쁜 말 엄마 필사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화 중
둘째가 집에와 직접 요리를 하겠다고 했고 배기 후드를 작동하지 않고 하는 통에 고기를 구우며 난 연기에 화재 감지가 작동된 걸 우리는 알지 못하고 저녁 맞이 일상에 젖어 들었을 때 욕실에서 씻고 나오던 큰 애가
왜 음식할 때 환풍구를 작동하지 않는지 질문 했었다.
음식 조리가 다 끝났던 터라 무심히 지나는 무렵 복도에서 화재감지 벨 소리가 나는 것 같다며 대문을 열었으나 집안에는 일이 일어나질 않아 신경 쓰지 않고 어딘가에서 잠시 오작동했거니 문을 닫았다.
잠시 후 초인종 소리에 나가보니 관리소에서 퇴근 막 직전에 직원 2분이서 가지 않고 집안을 살피겠다며 실랑이가 벌어졌다. 갑작스런 누군가의 방문을 허락하고싶지 않다고 했고 같이 있던 둘째는 마치 자신의 탓이랄까 조금 두려운 모습이 느껴져 내가 요리를 하다 렌지 후드를 켜지 않아 연기가 발생해 벨이 울린 것 같다고 해도 가지 않고 집안 7군데 감지기를 꼭 살필것을 요구한다.
그런 날 있잖아. 그냥 서로 편한 상태에서 일상을 맞이하다가 꼭 받고 싶지 않은 누군가 모르는 사람이 집으로 오겠다는 걸 환영하고 싶지 않을 때 그분들은 당장 아파트 전체를 관리하는 책임이 있고 우리는 내부에 아무일이 생기지 않아 그것을 반기지 못 하는 상황 그렇게 내일 집에 오기로 하고 보니 부엌쪽 센서 감지기에 빨간 불이 들어와 있다. 관리자분들이 이 상황믈 확인점검하려 한 거니까.
다음날 다른 기사님이 오셔서 감지기 선을 다시 셋팅하고 케이스를 바꾸며 어제의 상황에 나오신 그들이 불편해 했었다는 것과 나는 우리의 당시 사정을 설명하며 그럴 수도 있는 일이라며 웃음을 나눈다.
둘째는 그럴 수도 있는 아무일 생기지 않은 일에 요리하다가 식사를 막 끝냈었기에 다행이지 어쨌든 뭔가 이 상황이 불편했던지 가방을매고 스터디 카페로 향했다. 나는 생긴 일에 화 내려고 하지 않았고 하나씩 잘 해결하면 되는데 아들이 제 탓인양 마음 쓰지 않기를 바라며 아들이 오기를 기다리다가 오늘 있었던 일을 정리해 글로 보내본다.
“아들 그럴 수 있는 일인데 집확인 한다니 오라고 하기 쉽지 않아서 조금 불편했었네.
담부턴 음식할 때 렌지 후드 켜고 해야겠다. 센서가 새거라 민감 하나보고 그래서 또 하나 알게 되고 조심 하면 되는 거니까.
그럴때 모두 조금 차분하게 대체해야 한다는 생각해본다. 우리의 말과 태도 대응등
집에 올 때 아침 아들 식단에 곁들일 장좀 봐오면 고맙겠다.
깊은밤 밖이 아직 더우니 올 때 차근히 오고~
사랑하는 엄마로 부터”
이 문자를 언제 보았는지 알 수 없으나 답은 없었고 아들이 같은 모습으로 시간이 오자 반갑게 귀가하며 엄마의 마음을 글로서 읽었으니 그걸로 오늘 일어난 특별한 일에 각자의 배움을 구해본다.
참 대치하던 나와 아들말고 방에서 누군가 집안으로 침입하려는? 고마운 분들을 향해 큰 애가 밖으로 소리가 나올 수 있게 큰 소리로 어떤 말을 외치며 그 분들이 물러 갔다.많은 말이 아니고 단 한마디였는데 그게 되게 웃긴 말이 되었다는 걸 기사님께 전해 들었다.
“아니 어제 그래서 직원 두분이서 확인을 해야 하는데 할머니 한분이 오지 못하게 가로막아 오신 분들이 난처하게 돌아서 나왔다고”
기사님이 가시고 나와 딸이 한바탕 웃는다.
“ 야무렴. 내가 흰머리가 조금 있다고 엄마가
할머니로 보였을까 설마?”
“아니, 엄마 그게 아니라 (웃음을 웃다 잠시 멈추고)
내 방에서 외치던 나의 말에 어떤 고약한 할머니가 자신들이 집으로 입장하지 못하게 고성을 낸다고 착각하셨나봐요”
엄마 필사
1.21일 고2 필사 기록
조카가 필사했다며 이모께 꼭 사진 전송해달라는 조카의 부탁에 여동생이 보내준 기쁜 소식 (조카 나이가 벌써 29세라니믿기지 않네)
엄마 필사
고2 필사
아들과 엄마 다이어리 교환 일기 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