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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울릴 단 하나의 문장을
걷는다. 지나간다
서른세 번째 별.
by
김영은
Jul 27. 2016
걷는다
머무르는 것 없이
지나간다
눈을 감는다
어둠
바람
꽃내음
웃음 소리
따스함
미소
어둠
바람
꽃내음
웃음 소리
따스함
어둠
바람
꽃내음
웃음 소리
어둠
바람
꽃내음
어둠
바람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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