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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울릴 단 하나의 문장을
나쁜 사람은 없었다
마흔두 번째 별. 세 번만
by
김영은
Aug 24. 2016
나쁜 사람은 없었다
나쁜 내가 있었다
한 번만 친절하게
두 번만 진심으로
세 번만 하는 순간
웃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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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에세이
인간관계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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