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사람은 없었다

마흔두 번째 별. 세 번만

by 김영은




나쁜 사람은 없었다


나쁜 내가 있었다


한 번만 친절하게


두 번만 진심으로


세 번만 하는 순간


웃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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