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27
아직까지
이러긴가요
난 셀 수도 없이 바라보는데
다신 내 눈에
띄지 말게 해줘요
내 글 앞에 달린 1 이라는 숫자
.
ㅡ 읽씹
젊은 분들과 톡을 하다보면 내 손가락이 못따라 가지만 내 또래와 톡을 하다보면 하염없이 기다리기 일쑤다. 한 달만에 이어지는 답변톡을 보며 손편지가 더 빠르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체계론적 팀코칭 전략> 출간작가
더디게 가는 삶이 아름답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로움을 잃지 않으려 애쓰며 "내가 가진 것으로 남을 돕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퍼실리테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