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35
너에게
모든 것을 맡길 수는 없다
네가 정한대로
네가 주는대로
이렇게 나를 맡겨둘 순 없다
아무리 눈 씻고 찾아봐도
내가 좋아하는 그 노래
너에겐 없었다
.
ㅡ 멜롱차트
남들과 같지 않은 내가 싫었던 적이 있었다. 남들과 같아지고자 무던히도 나를 괴롭혔었다. 이젠 대중적이지 않은 취향을 존중한다.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인다.
<체계론적 팀코칭 전략> 출간작가
더디게 가는 삶이 아름답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로움을 잃지 않으려 애쓰며 "내가 가진 것으로 남을 돕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퍼실리테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