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62
고마워
날 일깨워주는 너
언제나 내 곁에
꼭 붙어 있어주렴
니가 없으면 도무지
알아 들을 수가 없어
이리저리 비틀어진
요즘 단어들
.
ㅡ a.k.a (also known as)
아이러니다. 굳이 신조어를 사용하면서 친절한 부연설명을 덧붙이는 행태는 과연 어디서부터 연유한 것일까? 한편으로는 트랜드라 여기며 쫒아가 보기도 하지만 왠지 누군가에게 끌려가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사유의 굴레다.
<체계론적 팀코칭 전략> 출간작가
더디게 가는 삶이 아름답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로움을 잃지 않으려 애쓰며 "내가 가진 것으로 남을 돕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퍼실리테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