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능력자 곁에 반드시 있다
세상에는 스스로는 움직이지 않으면서 타인의 시간과 에너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겉으로는 사교적이고 유난히 친절하지만, 속으로는 언제, 누구를, 어떻게 이용할지를 계산한다.
연기에 능하고 탈을 잘 쓰기 때문에 본성을 알아차리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
사람을 만나면 누가 쓸모 있는지, 누가 쓸모 없는지를 먼저 나눈다.
쓸모없는 사람은 무시하고, 쓸모 있는 사람에게는 아주 작은 것을 선심 쓰듯 내어준다. 그 작은 선심을 관계의 담보로 활용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