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안에는 수많은 당신이 있다.
부족한 당신도,
과한 당신도,
흔들리는 당신도 있다.
수없이 균형을 잃었지만
그때마다 조금씩 조절하며 여기까지 살아왔다.
그러니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안다.
당신은 꽤 괜찮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