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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돌
'꾸준한 글쓰기'를 꿈꾸는 '영어교육연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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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시
일상툰을 그리고 짧은 글도 씁니다. <문득생각>, <남의 집 귀한 자식>, <서른 둘, 백수인데요.>, <디어다이어리> 등 짧은 일상툰을 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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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희
오래된, 오래될 것을 사랑하는 라디오PD. 비폭력대화(NVC)로 삶을 되살리는 대화 코치. <사실은 이렇게 말하고 싶었어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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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26살의 지금, 저는 lifestyle finding 중에 있습니다. 여행하고, 사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전시회, 영화, 책에서 영감을 받습니다. 예능을 보고 가장 크게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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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혜
여행 가이드북을 주로 씁니다. 특정 나라, 도시들을 주어로 문장을 짓다보니 늘 내 이야기에 대한 갈증이 있습니다. 여기, 이 방에선 나를 주어로 한 글을 쓰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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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온라인 서점 MD, 글쓰는 직장인. 잔잔하고 따뜻한 일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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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그리
나를 기록하기 위해 글을 써요. 그런데 나는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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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트루
영어교재개발은 해봤어도 인생 지침서는 아직도 개발중인 영어 선생님 및 작가입니다. 퇴근 길,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는 가볍지만 담백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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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때로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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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윤
영미폴 삼국 거주경험의 문화 탐험가, 소소한 질좋은 습관, 소질의 힘을 믿으며 매일 영어를 말하면 만나는 설레는 일, 화상영어 위스픽 잉글리시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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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e
아무도 몰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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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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