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인문학 공간, 달빛서당으로 초대합니다.
변화
달빛서당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르게 보이지만 변하지 않는 달빛처럼
함께 읽고 쓰는 시간이 일상을 은은하게 비춰주는 공간.
한자, 고전 공부를 꾸준히 함께해 나갈 수 있는
온라인 공부 공동체.
여러분은 이제껏 속아왔어요. 부자들은 인문학을 배웁니다. 인문학은 세상과 잘 지내기 위해서, 제대로 생각할 수 있기 위해서, 그리고 외부의 어떤 '무력적인 힘'이 여러분에게 영향을 끼칠 때 무조건 반응하기보다는 심사숙고해서 잘 대처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할 공부입니다.
얼쇼리스, 희망의 인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