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차올라
人無遠慮 인무원려 必有近憂 필유근우
사람이 멀리 내다보며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운 곳에 근심이 있다
달님, 서로를 비춰주는 존재
나를 위해 시작한 공부라할지라도 '모두'로 뻗어가기에 그 공부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무한히 확장될 것입니다.p296
힘써 배워요. 들판을 거닐며 배우는 줄 몰랐는데 배웠듯이, 우리 그렇게 공부해요. 그리고 온 삶을 감각하는 거예요.'나'와 '모두'의 삶은 기회를 얻을 것입니다. 마음을 고르며 당신과 모두의 행운을 빕니다. p297
최재천의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