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인문학 공간 달빛서당 3기 모집
온라인 독서 모임 해보셨나요?
화이트헤드의 말을 변주하자면 서양철학이 플라톤의 각주이듯 동양철학은 《논어》의 각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조윤제 /다산의 마지막 질문
달빛서당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르게 보이지만 변하지 않는 달빛처럼
읽고 쓰는 시간이 일상을 은은하게 비춰주는 공간.
한자, 인문 고전 공부를 꾸준히
함께 해나갈 수 있는 온라인 공부 공동체
원어로 읽으면 다르다. 날 것 그대로의 뜻을 곱씹게 되므로 구체적으로 내 것이 되어 손에 잡힌다.
곽아람 /공부의 위로
한문을 모른다고 한국어 생활에 큰 지장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자신의 언어생활이 깊어질 수 있는 확실한 기회 하나를 놓치게 된다. 김영민/공부란 무엇인가
달님, 서로를 비춰주는 존재
나를 위해 시작한 공부라 할지라도 '모두'로 뻗어가기에 그 공부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무한히 확장될 것입니다. 함께 배워요. 들판을 거닐며 배우는 줄 몰랐는데 배웠듯이, 우리 그렇게 공부해요. 그리고 온 삶을 감각하는 거예요. '나'와 '모두'의 삶은 기회를 얻을 것입니다. 최재천의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