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름다운 옥
子貢曰자공왈有美玉於斯유미옥어사韞櫝而藏諸온독이장저求善賈而沽諸구선고이고저子曰자왈沽之哉고지재沽之哉고지재我待賈者也아대고자야
자공이 "여기에 아름다운 옥이 있다면 그것을 궤에 넣어서 보관하시겠습니까? 좋은 상인을 구하여 파시겠습니까?"라고 여쭙자 공자께서 말씀하셨어. "그것을 팔아야지! 그것을 팔아야지! 나는 (값을 쳐줄) 상인을 기다릴 것이다."
출처 《논어論語》 제9편 자한子罕 12장 (13장으로 나온 책도 있음 )
내게 옥이 있다면 나는 마구잡이로 굴리고 싶어.
아끼면 똥이 되고 남을 줘 봐야
남의 것인 것만 같거든
...
새로운 것', '귀한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사용해서 나에게 유익이 되고
기쁨이 되도록 의도적으로 노력한다.
...
沽之哉 팔아야지->
공개해도 괜찮아->
네 글을 나눠도 괜찮아로 나아가고 있길 바란다.
논어를 읽고 글을 쓰며 공유하는 연습이
내겐 정말 필요한 작업이다.
달빛서당 7기 달님들의 이야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