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
양심(良心)사물의 가치를 변별하고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표준국어대사전
讀자는 '(말을)외우다(memorize)의 뜻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었으니, 말씀 언(言 )이 표의요소로 쓰였다. 책이 없었던 아득한 옛날에는 선생님의 말씀을 외울 수 밖에 없었다. 책이 일반화된 후로는'읽다'(read)는 뜻으로 바뀌었다. 전광진 엮음, 선생님 한자책
한자 큐레이터. 책 '달빛서당 사자소학'을 썼습니다. 한자 관련 인문학 이야기를 연구하고 교육할 때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