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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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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브랜드를 성장시키며 나를 잃지 않는법. 나만의 색깔을 가지고 살아가는 방법. 날 것의 일기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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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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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ssine
글쓰는 뚜벅이 알레씨네입니다. alessine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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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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