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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나
스물아홉에 결혼했고 서른에 이혼했습니다. 혼자서도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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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린
대기업 방송국에서 일하다, 어느 날 사표를 썼다. 지금은 ‘나다움’을 찾아 나아가는 중. 늘 유영하듯 살아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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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로그
선택의 기로에 선 30대 중반,눈 떠보니 애엄마가 된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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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내 몫의 삶을 빠짐없이 남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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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드
인생이 영화라면, 나의 장르는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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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라잎
아는 것이 위로라고 믿습니다. 위로가 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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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엄마를 가장 애틋해하면서 가장 미워하는 사람. 갈기 갈기 찢겨 놓고도 누구보다 해맑게 웃는 사람.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지만 적당히, 대충, 지금의 순간을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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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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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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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영 변호사
이혼전문변호사의 가족, 사랑, 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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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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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도토리
조그만 소설들__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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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영
사회적 가족과 함께 성장해 온 자립준비청년 이야기를 썼습니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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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였던 서은우
창피하지만 나는 마약사범이다.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최초 여성자동차정비사’, ‘하트시그널 출연자’ 등 내게 붙던 수식어는 이제 없지만 반성하며 다시 정직하게 살아가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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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름
구구절절 쓰는 걸 좋아한다. 올해 목표는 후회를 남기지 않는 덕질과 공공기관 정규직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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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물
꿈을 꾸는 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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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땡땡
일상에 스며있는 결핍과 공허함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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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낮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작은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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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틀플랜
잼 공방을 운영하며 수 년째 수제잼을 만들고 있습니다. 서울 경기 이마트 트레이더스, 현대백화점, 무인양품 출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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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e
when life gives you lemon, make lemo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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