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꿀잠을 자는 우리의 고양이들

by 하얀 연

제가 글을 올리지 않는 날은 주로

바쁜 하루 보내다 빠르게 퇴근하거나

외국에 가 있기 때문인데요.


때로는 둘 다 아닙니다.

때로는... 그날에 본 모든 아이들이 깊이 잠들어있고

깨울까봐 슬금슬금 지나가면서

카메라를 확대해서 겨우 찍은 사진들이

몇개 없어서입니다.


오늘은 그 잠든 모습이라도 공유해보고자

이 글을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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