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옛날 돈까스 '자전거 발통'

삼천포 맛집

by 꿈곰이야기

'삼천포'하면 전 응답하라 1994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지금은 사천시와 합쳐졌지만

그 전에는 '삼천포'라는 도시가 따로 있었습니다.

도시 이름은 없어지고 한개의 시로 남았지만

지금도 삼천포 항구는 남아 있고

삼천포라는 지역 이름에 대한

흔적도 많이 남아 있고 사용 중입니다.

하려던 이야기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

주제가 바뀔 때 '잘 나가다 삼천포로 빠진다'고 합니다.

그 삼천포에 40년 전통의

옛날 돈까스 맛집에 대해 소개합니다^^


0 자전거 발통

- 영업시간 : 11시 30분 ~ 21시

- 휴무일 : 없음

- 주차장 : 없음(주변에 시장이 있어 이용가능)

- https://blog.naver.com/dwpolice7/223665733503



같이 근무하시는 직장 상사 분들이 고등학교 때

최고의 미팅 장소로 꼽았다고 할 정도라고 하는

자전거 발통!!!

그때 그 시절 감성이 아직도 남아있는 내부입니다^^



거리 뷰의 창가 자리도 매력적입니다.

종종 가서 먹는 곳이지만 언제 가도 언제 먹어도

변함없는 곳이라 너무 좋은 자전거 발통!!!



메뉴판도 그 때 그 감성!!!

생각보다 가격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비후까스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돈까스만 시켜먹게 되는 곳이네요.



잼과 같이 먹는 모닝 빵은 에피타이저^^



식전 수프, 따로 나오는 밥, 그리고 돈까스!!!

옛날 경양식 분위기 제대로인 곳^^



곱배기라 고기가 두 덩이인데 양이

생각보다 작아서 조금 아쉬운 곳입니다.




새콤달콤한 돈까스 소스에 부드러운 고기의 조화!!!

옛날 아빠 손잡고 먹으러 갔던

그 돈까스 맛이라 더 좋은 곳입니다^^

다만 저처럼 조금 많이 드시는 분은

양이 조금 아쉬울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돈까스를 다 먹으면 커피와 음료 중

하나가 서비스로 나옵니다.

원하시는 것을 선택하시고 식후 음료를 즐기면 딱!!!

예전에는 식사할 때 와인을 한 잔 주셨는데

조금 바뀌었네요^^;;


옛날 돈까스와 맛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삼천포 돈까스 맛집 하면 자전거발통을

대부분 추천하는데

그 이유를 먹을 때마다 느끼는 중입니다.



40년 전통을 가지고 있는 옛날 돈까스

자전거발통에서

옛날 돈까스의 맛과 추억을 느껴보세요^^





keyword
이전 04화양고기 뷰 맛집 남해 램스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