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맛집
남해 독일마을 입구 맞은 편에 위치한 양고기 맛집!!!
호주 청정 지역에서 자란 Lamb(어린 양)를 사용하여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램스하우스^^
초창기 양고기 정식, 양고기 탕이 있을 때 부터 다녔던 맛집..
요즘 너무 인기가 많아서 휴일, 주말 그리고 식사시간때는
자리가 없어서 예약을 안하면 먹기 힘든곳이 되어버린 곳입니다.
0 남해 램스하우스
- 영업시간 : 10시 30분 ~ 21시
(평일 브레이크 타임 없음, 주말 브레이크 타임 15시 ~ 16시 30분)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주차장 : 식당 바로 앞에 있음(주말에 주차자리 없음 주의!!!)
- https://blog.naver.com/dwpolice7/223741404127
깔끔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내부이고 자리가 꽤 있어서 단체 모임 하기에도 좋습니다^^
남해 물건항 앞 바다가 훤히 보이는 오션 뷰 자리는 램스하우스의 명당 자리입니다.
초창기에는 오션 뷰가 보이는 창이 없고 막혀있었는데 나중에 창을 만드셨더라고요^^
그 후 멋진 오션 뷰가 훤히 보이는 뷰 맛집으로 추가가 된 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양고기 전문점이어서 메뉴가 양고기 위주가 많았습니다.
지금도 양고기가 주를 이루지만 그외에도 파스타, 돈까스, 생선까스, 피자 등
모든 연령대가 좋아하는 메뉴들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주로 시켜먹는 램스플래터(49,000원)입니다.
양다리를 48시간 '수비드' 조리하여 냄새는 없애고
부드러움은 더한 메뉴로 오직 램스하우스에서만 즐길 수 있다고합니다.
양다리 스테이크, 새우구이, 샐러드, 남해 수제소세지, 홍합구이,
닭봉, 감자튀김으로 구성되어 있고
성인 둘이 먹기에는 조금 아쉬울 수 있는 양입니다.
저는 딸과 둘이 먹어서 아쉽지 않게 먹을 수 있었네요^^
플래터를 주문할 경우 3인 가족기준 다른 메뉴 하나 더 주문하는게 좋습니다.
수비드된 양고기 스테이크는 상당히 부드럽고 풍미가 좋고
잡내가 없어 남녀노소 부담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 넓은 통유리창으로 보이는 탁 트인 오션 뷰가 정말 멋진 램스하우스
*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잡은 맛있는 양고기가 있는 양고기 전문점
* 양고기 요리외에도 돈까스, 피자 등 모든 메뉴가 맛있는 맛집
주변에 독일마을, 원예예술촌, 물건항 산책길, 남해 전망대 등
관광지가 있어 맛있는 한 끼 식사 후 둘러볼 곳이 많아 좋습니다.
남해 독일마을 여행 시 가족과 함께 맛있는 양고기 한 점 드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