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이면 둘이고 싶고, 둘이면 혼자이고 싶고

by 강아

하루 종일 피아노만 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점점 확고해진다. 회사에선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졸기까지 했다. 요샌 밥만 먹으면 혈당스파이크가 와서 잠을 한숨 자야 한다. 피아노에 대한 열정도 가끔 지칠 때가 있어 때때로 스트리밍을 켜놓고 즉석연주를 해보지만, 녹음을 해서 들어보았을 때 음 크기가 맞지 않았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강아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Nonfiction Storyteller

158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0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2화누군가와 연결되고 싶을 때 연결되지 않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