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떴는데 월욜인줄 알았다가 일욜인걸 확인하고 좋았다.
집을 내놨는데
-좀만 깎아주시면 안될까요
하길래
-급하지 않아서요. 조정하실거면 다음손님 안보여주셔도 됩니다
했다.
뭐랄까. 돈이란것에 사람들이 움직이는거 보면 좀 웃기다.
그래서 부자가 되려고 아등바등 하는가보다.
그럼 화낼필요가 없다.
지금은 그때가 아닌데 왜 지난 사람들은 연락을 해서 그때의 감정을 확인하려 하는걸까.
이미 변했는데.
<싱글의 고군분투 일상> 출간작가
Nonfiction Storyteller